최종편집
2019-05-22 오후 5:22:00
기사
검색
[로그인] [회원가입]
회사소개 | 후원하기 | 사업영역 | 시민제보 | 취재요청 | 명예기자신청 | 광고문의 | 청소년보호정책
뉴스
서산뉴스
종합뉴스
정치
포토뉴스
문화·예술·축제
문화축제소식
단체행사소식
교육
교육소식
라이프
먹거리
볼거리
사설·칼럼·기고
시사&칼럼
포커스인
탐방
인터뷰
지선(地選)프리즘
기업탐방
서산엄마들의
모임카페 톡톡
게시판
시민기자뉴스
기사제보
시민기자신청
자유게시판
2019-04-17 오후 6:25:14 입력 뉴스 > 정치

도시재생뉴딜, 도시규모와 형태 반영해야
김홍장 시장,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서 발전방안 제시



김홍장 당진시장이 17일 인천항 제8부두 상상플랫폼 세미나실에서 열린 3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 참석해 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모사업 형태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개선방안으로 맞춤 제안형을 제시했다.

 

 

맞춤 제안형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5가지 유형의 기준을 각 지방정부의 형태와 규모에 맞게 탄력적으로 적용하자는 것이 핵심이다.

 

김 시장이 이처럼 맞춤 제안형을 제시한 이유는 수도권이나 광역도시, 산업중심지 등 대도시만이 사실상 현행 도시재생뉴딜의 5가지 유형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반면 대다수를 차지하는 전국의 중소도시는 인구와 면적, 경제적 여건을 고려했을 때 5지 기준 유형을 모두 충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.

 

이에 그는 5가지 유형 중 중심 시가지형의 경우 면적 제한을 보다 탄력적으로 적용해 지방 중소도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, ‘대상지 특성또한 주거와 , 산업이 혼재한 중소도시 현실에 맞게 중심시가지형의 특성을 기존의 상업지구형태 보다는 원도심 상권’, ‘재래시장등을 혼합한 형태로도 인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.

 

또한 우리동네 살리기’, ‘주거 지원형’, ‘일반 근린형등의 유형은 읍 소재지와 소재지 등의 지역의 거점지역에서 2개 혹은 3, 나아가 중심 시가지형까지 혼합 적용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.

 

 

그러면서 그는 대도시 및 수도권,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에 적합한 도시재생뉴딜 정책과 인구 10, 20만 등의 소도시와 군지역의 인구와 재정을 고려한 다양한 식의 도시재생뉴딜 유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

 

한편 이날 토론에서 김 시장은 당진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당진형 주민자치와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이 주민 주도형 상향식 의사결정의 형태를 띠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시가 2018년 시범 도입해 올해부터 14개 읍면동 전 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하는 주민총회 제도와 시민 중심의 도시재생 모델 발굴을 위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재생대학 운영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.

가대현기자(ssinews@daum.net)

       

  의견보기
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
  의견쓰기
작 성 자 비밀번호
스팸방지  
※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(영문 대소문자 구분)를 입력하세요!
의견쓰기
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.
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.
 


방문자수
  전체 : 125,488,878
  어제 : 65,091
  오늘 : 44,036
서산당진태안인터넷뉴스 | 충남 서산시 읍내동 230번지 2층 | 제보광고문의 TEL 070-7787-8789, 010-5429-7749 FAX 041-666-0405
회사소개 | 후원안내 | 개인정보보호정책 |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. 3. 12.| 등록번호 충남 아 00056 호
발행인:문경순 편집인:박영웅 | 청소년보호책임자 문경순
Copyright by ssinews.co.kr All rights reserved. E-mail: ssinews@daum.net